남쌤 머스크!!!!! 관리 칭찬하고 인정합니당.
※지역&상호: 남쌤 머스크
※관리사님: 남쌤
※방문날짜: 1월 12일
사실..저두 스웨디시를 하지만..
일이 힘들고 몸이 아프면 받고 싶을때가 있어요 ~
마사지 매니아이지만..
늘 뭔가 부족하고 불편했고..
정말 잘하는 쌤 만나기 힘들어요(제몸이 순두부라 좀 까다로운편ㅋㅋ)
일끝나고 아침에 가까운 시간이였지만 흔쾌히 예약잡아 주시고 시간 딱 맞춰 오셨어요.
막히는 시간아니면 수도권은 다 가신다고 괜찮다고 하시는..
차분하고 상냥하고 젠틀하기까지….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는것도 넘 좋았구
일단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어떤 코스로 할까 고민하다가 2시간 받았어요
마사지는…뭐랄까… 손은 부드럽구
지금껏 느껴보지못한 포근함이랄까?
몸을 다 맡겨도 되겠다 싶은 편안함을 주는 터치
겉만 오일발라 비벼대는 그런 느낌이 아니구
속 깊은곳까지 아주 부드럽게 걷어내주는 느낌?!! 맞나;
이 쌤은 찐 실력자 인정!!!!!!!!!!!!!!!
앞으로 정착하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