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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보내는 당뇨 신호

쩡이♥    점프날짜: 2021-05-13 (목) 10:23   조회수(총): 3946

몸이 보내는 당뇨 신호

 

허기가 심해지고 갑자기 살이 찐다

우리 몸은 인슐린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더 많은 인슐린을 분비하여 허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마다 허기를 채우기 위해 뭔가를 자꾸

먹게 되면서 살이 찌게 되고 식후 광복함으로

또 음식을 섭취하면 악순환이 반복되어 2차적으로

체중 증가를 유발합니다

 

 식곤증이 심해진다

저혈당 상태가 되면 뇌가 가장 타격을 받습니다

뇌는 오로지 당만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혈당 상태에서 적절한 당이 공급되지 않으면

심한 식곤증이 올 수 있습니다

 

전신 무력감이 지속된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하면 몸의 에너지 효율도

떨어지면서 원활하게 이용되지 않기 때문에

늘 피곤해서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고 자고 싶고

눕고 싶고 늘어지는 상태가 전신무력감의

가장 흔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상처와 염증이 잘 낫지 않는 증상이 생긴다

생채기가 잘 낫지 않고 덧나서 아무는 시간이

예전보다 더 오래 걸리며, 민감하신 분들은

밥을 과식하거나, 국수나 빵을 많이 드셨거나,

단 음식을 먹고나서 살짝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혈당이 높아지거나 당뇨병이 생기고

있는 과정을 의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을 체크할때는!

식사하시고 1시간 후의 체크하셔야 정확한 결과입니다

나도 모르게 진행되는 당뇨, 꼭 미리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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