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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으면 성공~!

행복가득    점프날짜: 2021-06-04 (금) 14:13   조회수(총): 4894

이미 성공한 사람 혹은 성공의 반열에 점차 오르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접하는 것은

참으로 가슴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앞에서 훤하게 밝히는 지표 역할을 해주는 그들의 경험담은

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줄 뿐 아니라

나도 언젠간 그 자리에 서고 싶다는 거대한 꿈을 만들어주고

최선을 다해 매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주지요.

 

작년에 1500억을 벌어들인 게임앱 '111%'의 34살 김강안 대표~!

넥슨의 김정주 대표는 김강안 대표와 같은 나이였을 때 매출이 268억원이었다고 합니다.

김강안 대표의 목표는 2030년까지 세계 1등 업체를 만드는 것인데요.

 

얼마전까지 그에게서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허풍이 심하다', '꿈만 크다'며 구박만 하다가

이제는 넥슨을 능가해버린 그에게 '너라면 할수 있을 것 같다'고 말을 바꾸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전세계적으로 보더라도 벌써 144번째의 부자라는 김강안 대표!

지금처럼만 계속 성장한다면 2030년 전에 그의 목표를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솔직히 저는 게임을 잘모릅니다ㅠ 

그런데 너무나 만족스러워 잔뜩 들뜬 유저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며

성공할 수 밖에 없겠다며 머리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었고 저도 당장 게임을 시작하고 싶더라니까요ㅋ

 

그가 만든 '랜덤다이스'는 최대한 빠르고 캐쥬얼하게 만든 게임인데요.

남녀노소가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매출 60위 안의 게임들 중 유일하게 미소녀 캐릭터가 없는 게임이라고 해요.

오히려 그것이 더 신선하게 작용한 건 아닌가 싶습니다.

 

방대하고 복잡한 시스템을 포기한 대신, 

저처럼 게임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유저들의 말을 들어봐도 모두 다 "진짜 재밌다"는 찬탄이 주를 이루고 있더라구요.

현재 '랜덤다이스'는 중화권에서도 10위권에 자리잡고 있다고 하구요.

점차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작게 시작해서 작게 성공하라" 김강안 대표는 이 말을 강조했습니다.

100만원만 들여서도 얼마든지 앱을 개발할 수 있으며

단, 고객의 반응이 좋지 않을 때는 빨리 인정한 후, 수정하거나 접는 식으로 

발빠른 대처를 하라는 것이었지요.

 

그렇게 노하우가 쌓이다보면 작은 성공들이 잦아지게 되고

결국엔 큰 성공으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처음부터 많은 돈을 들이거나 혹은 아이템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시간을 끌다가

결국 큰 실패를 맛보는 사업가들의 둔한 마인드를 

정면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태세전환~!

그러기 위해서는 사고의 유연성과 유저의 의견에 대한 열린 자세, 

언제 어느때 방향을 바꾸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실력 등등이

평상시에 준비가 돼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업이란게 엄청나게 어렵고 위험한 것이지만

작게 시작한다면 누구나 부담없이 한발짝씩 전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김강안 대표네요^^

삼성, LG 이상으로 유명한 한국의 기업이 또 하나 나오는 건가요~ㅎㅎㅎ

그날을 고대하며 저도 오늘 첨으로 게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앞으로 코로나 이후의 시대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시류에 발 맞춤과 동시에 주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

적극적으로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작게 시작해서 작게 성공하기!

여러분에게도 시야를 전환할 수 있는 좋은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관리 유의하시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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