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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딴 뱀딸기

행복가득    점프날짜: 2020-05-18 (월) 11:16   조회수(총): 6363

작년에 조카들과 농장에 가서 딴 뱀딸기입니다.

 

어린시절 산에 올라가면 숨어있는 뱀딸기 따먹는 것이 

최고의 별미였지요.

야생 뱀딸기가 많지도 않았지만 크기가 워낙 작아서인지

귀한만큼 더 맛있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요즘은 농장에서 전문적으로 재배를 하고

얼마든지 아이들과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렇게 알맹이가 굵은 뱀딸기들을 한꺼번에 따서

먹거나 가져오는 것이 가능하더라는...

참 세상 좋아졌지요?ㅎㅎㅎㅎ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향긋한 딸기향을 즐기러 

다시 한번 조카들과 출동해야겠습니다.

딸기 따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즐거운 농장 체험!

여러분도 올여름엔 한번 도전해보심이 어떠실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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