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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테라피의 역사

건강천사    점프날짜: 2015-01-24 (토) 21:43   조회수(총): 23299

아로마테라피의 역사

 

1)고대

원시인들은 식물을 식용으로 이용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왔으며

음식이나 난방용 나무를 땔감으로 이용하는 정도에서

그치다가 나무를 태워 생기는 연기로 인해

졸리거나 행복하거나 감상적이게 되는 효과를 알게 되면서

“나무연기”가 아로마테라피의 초기형태이다.

 

2)서양


***이집트

고대 이집트에서는 약 500년 전 고대 이집트인들이

아로마 오일을 의학, 미용, 시체봉합, 종교적 목적 등으로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한 최초의 민족이다.

에센셜오일은 파라오시기부터 사용되어져 왔다.

 

 

***그리스

이집트인들에게 의학지식을 배워 더욱 발전되었다.

허브의 꽃으로 얻은 아로마를 흡수시키기 위해 베이스 오일로서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였다.

 

 

***로마

이집트와 그리스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은 로마인은

에센셜 오일을 주로 신체에 사용하거나

목욕시 사용했으며 옷이나 침대 등에 향수로도 애용하였다.

 

3)동양


***중국

중국 한방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그것은 세계 최고의 지식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며

고대 한방에서 쓰이던 것이 지금도 대부분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인도

액 5000년 전에 아유베딕이라고 불리는 약학 서에

저술된 각종 식물과 그 식물에서부터 추출한 성분들을

자연의 조화에 맞게 치료하는 요법을 사용하였다.

 

샌달우드는 로즈와 쟈스민과 함께 인도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신성스런 약용식물로 간주하였다.

 

 

***한국

허브나 아로마의 활용은 고대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삼국사기의 기록을 보면, 마늘과 쑥은 오래전부터 사용했던

허브이며 이 에센셜 오일은 지금도 아로마테라피에도

중요하게 쓰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허준의 (동의보감)과 사찰에서의 침향 사용 등을 통해 아로마테라피의

역사를 읽을 수 있다.

 

 

4)현대의 아로마

18~19세기동안 과학과 산업혁명이 발달하면서 많은 종류의

에센스 오일이 본격적으로 분석되어졌다.

그래서 이때 카페인, 퀴닌, 모르핀, 아트로핀 등의

물질들을 규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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