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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정복하기-1-

현둥    점프날짜: 2019-10-21 (월) 17:37   조회수(총): 8968

춤법 정복하기 -1- 

 

[1] 되 VS 돼

'되'와 '돼'가 들어갈 자리에

'하'와 '해'를 넣어봐요.

'하'가 어울리면 '되',

'해'가 어울리면 '돼'

 

[2] 안 VS 않

문장에서 '안','않'을 빼도

말이되면 '안' 말이 안되면'않'

 

[3] ~데 VS ~대

'데'는 경험한 것을 말할 때,

'대'는 남이 말한것을 전달할 때

 

[4] 있다가 VS 이따가

'있다가'는 '머물다가'(공간)

'이따가'는 '조금후에'(시간)

 

[5] 몇일 VS 며칠

'며칠'이 맞는 표현

 

[6] 왠만하면 VS 웬만하면

'웬만하면'이 맞는 표현

'왠'은 '왠지'라는 말에서만 사용

 

[7] ~히 VS ~이

'히'나 '이'가 들어갈 자리에 '~하다'를 넣었을 때

말이되면 '히', 말이 안되면 '이'

 

[8] 예기 VS 얘기

'얘기'는 '이야기'의 줄임 표현이므로

'얘기'가 맞는 표현

 

[9] 베다 VS 배다

'베다'는 자르다, 상처내다, ~을 받치다

'배다'는 스며들다, 습관되다,

아기를 가지다, 근육이 뭉치다.

 

[10] 어떻게 VS 어떡해

둘 다 맞는 표현이지만 '어떡해'를 써야 할 자리에

'어떻게'를 사용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어떡+해', '어떻+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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