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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협하는 버려야 할 물건

은블리♪    점프날짜: 2019-04-23 (화) 12:58   조회수(총): 11983

++˚​   < 향균성 비누 >   ˚++

향균성 비누에 들어있는 트리클로산

화학 물질은 체내 호르몬 변화와 항생 물질에 대한

내성을 일으킵니다.

전문가들은 향균성 비누가 박테리아 제거 효과가

좋다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   < 솔이 뭉개진 칫솔 >   ˚++

새 칫솔이 뻑뻑하게 느껴져 교체하지 않거나

귀찮아서 그냥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치아가 썩는 것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자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 방향제 >   ˚++

보통 방향제에는 좋은 향기가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프탈레이트 라는 성분을 첨가합니다.

이는 내분비계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입니다.

 

++˚​   < 오래된 플라스틱용기 >   ˚++

최근 플라스틱 용기들은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들어있지 않은 상태로 나옵니다.

하지만 오래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플라스틱

용기에는 환경 호르몬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   < 수세미 스펀지 >   ˚++

설거지 할 때 사용하는 수세미는 우리 입속에

들어가는 음식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신경 써야 하는데요.

스펀지에 세균이 많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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