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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버려야 할 7가지 -2-

해리매리    점프날짜: 2019-03-08 (금) 17:01   조회수(총): 11029

마흔에 버려야 할 7가지 -PART.2-


1 가족 봉사

진짜 하고자 하는 말은 ‘의무적으로 가족에게

봉사하는 일을 멈추라’는 의미로 의무감만으로

가족 봉사를 하면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거나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기는 등 역효과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의무감만 있을 뿐 마음을

담아 봉사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 하게 됩니다.


2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

40대는 특기를 압축해야 하는 연령대입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지향해야 합니다.

20~30대에는“저 사람은 모르는 게 없어”,

“뭐든지 잘하네”, “팔방미인이야”라는 말을

듣는 것이 하나의 평가로 이어지는 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40대는 명백히 다릅니다. 넓이보다

깊이가 중요합니다. 제너럴리스트보다

스페셜리스트가 요구됩니다. 다양한 국면에서

‘판단’을 요구받기 때문입니다. 그 판단에는

‘지식’과 ‘정보’그리고 ‘노하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3 나쁜 입버릇

말에도 군살이 있습니다. 바로 ‘입버릇’입니다.

입버릇이 심하면 그쪽에 신경이 가서 본래

전달해야 할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희미해집니다. 때문에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며,

인간관계 자체가 무너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4 푸념, 불평불만

40대는 스스로 기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하는

연령대입니다. 만약 당신이 푸념이나 불평불만,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을 한 적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 습관을 버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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