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전
종합정보
펼쳐보기   

잘못 알고 있는 숙취 예방 및 해소법!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6-12-23 (금) 08:00   조회수(총): 16270

 잘못 알고 있는 숙취 예방 및 해소법!

 

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숙취해소법이 있기

마련이에요.

그런데도 숙취 때문에 고생하는 이유가 있어요.

 

웹진 ‘퓨어와우’에서 소개한 ‘잘못 알고 있는 숙취 예방

및 해소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독한 술을 마시기 전에 맥주를 마시면 안 토한다?

어떤 술을 마시느냐 보다는 마시는 속도와

절제력이에요.

 

- 소주만 마시면 속이 편하다?

증류주도 숙취를 피할 수는 없고, 착향료가 들어

있는 위스키 종류보다 숙취가 적을 뿐이에요.

 

- 해장술이 도움이 된다?

오히려 탈수현상을 가속시켜 몸에 무리를 줘요.

 

- 스포츠 음료가 도움이 된다?

차라리 물을 드세요.

 

- 술 한 잔, 물 한 잔을 반복하면 취하지 않는다?

물은 알코올 흡수를 낮추고 술 마시는 속도도 늦춰서

숙취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만으로

충분한 것은 아니에요.

 

- 빵이 알코올을 흡수해서 숙취를 예방한다?

빵은 오히려 알코올 흡수를 촉진하므로, 술안주로는

기름진 음식이 효과적이에요.

 

- 아침에 고열량 식사가 좋다?

간이 알코올 분해 작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화하기

쉬운 음식이 좋아요.

 

- 잠이 보약이다?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게 더 도움이 돼요.

 

- 보드카에 소다수를 섞어 마시면 수분이 보충된다?

소다수는 알코올 흡수를 도우므로 오히려 좋지 않고,

차라리 얼음을 넣어 마시는 게 좋아요.

다음으로 가기 이전으로 가기 맨위로 가기 맨아래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