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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쥐가 났을 때는!

두리사랑    점프날짜: 2016-07-21 (목) 09:45   조회수(총): 22385

 

몸에 쥐가 났을 때는!

 

장시간 앉아 있거나 교통체증이 심한 곳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발이나 종아리에 쥐가 날 수도 있는데요.

 

이것은 ‘국소성 근육경련’으로 오랫동안 근육의 긴장

상태가 계속 되면 발생할 수 있고, 이때의 통증은

근육의 수축으로 인한 거예요.

 

<쥐가 나는 이유>

쥐는 과로와 기온, 탈수와 관련이 있어요.

즉 갑자기 무리하게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의 피로도가

과도해져 쥐가 나는 거예요.

그 외에도 수영이나 등산을 할 때처럼 저온 상태에서

근육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생길 수도 있어요.

설사 등으로 인해 수분이 부족해지거나 다이어트로

인해 칼슘이나 마그네슘이 부족해져도 쥐가 나기

쉬워져요.

 

<근육을 푸는 법>

발에 난 쥐는 뭉친 근육의 반대방향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풀어져요.

발바닥의 쥐는 발을 발등 방향으로 당겨주면 되고,

발가락이 안쪽으로 오그라들면 마사지하면서 위로

당겨주면 돼요.

운전 중에 쥐가 나면 종아리 근육을 강하게 주물러야

하고, 근육통 연고제는 뭉친 근육을 푸는데

효과적이므로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

 

<쥐 예방법>

꽉 끼는 바지나 하이힐은 혈액의 순환을 방해하므로

피해야 하며, 스트레칭을 틈틈이 하는 게 좋아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두 손과 다리를 들고 털어내는 동작을

통해 피로를 해소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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