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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수염으로도 기분을 말해요!

해리매리    점프날짜: 2018-07-19 (목) 17:38   조회수(총):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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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수염으로도 기분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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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보통 몸통, 꼬리, 눈, 귀로 감정을 표현을

하는데 수염으로도 감정을 표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평상시 고양이의 수염은 움직이지 않고, 긴장이

풀린 채 살짝 아래로 내려가 있으나 긴장하게 되면

얼굴과 수염들이 솟거나 서로 모여요~ 장난감으로

사냥놀이를 시작하면 수염이 앞으로 향하면서

얼굴이 ‘게임 모드’로 변하는 것도 관심과 흥미가

있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무섭구나 두려우면 귀를

눕히는 것처럼 자신의 몸을 숨기기 위해 수염을

뺨에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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