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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정복하기-2-

현둥    점프날짜: 2019-10-22 (화) 17:08   조회수(총): 9008

춤법 정복하기 -2- 

 

[1] 담궜다 VS 담갔다

'담갔다'가 맞는 표현

'잠궜다'가 아니라 '잠갔다'

 

[2] 뵈요 VS 봬요

'봬요'가 '뵈어요'의 준말이므로

'봬요'가 맞는 표현

 

[3] 바랜 VS 바람

'바랜'은 '색이 변하다'

'바람'은 '무언가를 원하다'

 

[4] 예요 VS 이에요

'예요'는 '이에요'의 줄인형태

앞 말의 마지막 소리가 모음일 결우에는 '예요'

자음일 경우에는 '이에요'

 

[5] 맞추다 VS 맞히다

'맞추다'는 비교하고 자리에 끼어 넣는 것

'맞히다' 정답이나 과녁

 

[6] 하던지 VS 하든지

과거형에서 선택을 나타낼 때 '든'을 사용

 

[7] 인마 VS 임마

'인마'가 맞는 표현

* '인마'는 '이놈아'의 줄인말

 

[8] 지그시 VS 지긋이

'지그시' 쳐다봤다

연세가  '지긋이'든

 

[9] 오랫만에 VS 오랜만에

오랜만은 오랜간의 준말이므로

'오랜만에'가 맞는표현

 

[10] 틀리다 VS 다른다

'틀리다'는 잘못 되었을 때,

'다르다'는 정답과 오답이 없고

단지 차이를 나타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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