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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잘하는 습관 PART_2

현둥    점프날짜: 2019-09-23 (월) 15:01   조회수(총): 9318

『  정리정돈 잘하는 습관 』 

 

[1] 일단 감출 공간을 확보합니다

정리정돈에만 매달릴 수는 없습니다. 바쁠때는

잠시 물건을 보관해 둘 공간이 필요합니다.

거실에 속이 넓은 가구나 뚜껑이 달린 바구니를

두어 어질러진 물건을 일단 쓸어 담아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바구니를 꺼내 들고

다니면서 정리하면 됩니다.

 

[2] 하루 24시간이 정리 시간입니다.

수납공간보다 물건의 양이 많으면 정리정돈이

어려워집니다. 생활에 필요한 적정 수준의 양만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예를 들어

양말 서랍이 잘 닫히지 않으면 오래된 것이나

잘 신지 않는 양말은 바로 꺼냅니다. 물건을 쌓아

두다보면 집안은 점점 창고로 변해갑니다.

 

[3] 보기 좋게 쌓아서 유지합니다.

공간을 낭비없이 활용하고 필요한 물건을 손쉽게

찾아서 쓰려면 물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물건은 크기나 용도, 컬러에 따라

분리해두면 편합니다. 이왕이면 미관상 보기

좋은 방법을 찾습니다.

 

[4] 물건마다 지정석을 만듭니다.

책은 책장에서 신발은 신발장에 넣는 것은

어린이도 아는 기본입니다. 집이 지저분해 지는

이유는 기본을 지키지 않아서 입니다.

물건마다 어디에 놔눌지는 정하고 사용 후에는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습관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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